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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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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1-07 14:41
인건비 부담 줄인 창업아이템 '자갈치식당 꼬막비빔밥'…최저시급 인상
 글쓴이 : 자갈치식당
조회 : 1,059  
   http://www.dailygrid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6620 [376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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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상승한 최저임금 시급이 올해, 작년 대비 10.9% 이상 한 차례 더 오를 전망이다. 몇 년째 이어지는 경영난에 따른 기업들의 인원감축과 짧아지는 정년에 몇 년 새 창업시장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과열되었지만, 이와 더불어 해마다 오르는 최저임금 시급 인상으로 인해 2019년 창업시장에서는 ‘인건비 부담이 최소화되는 프랜차이즈’ 업종이 관심 받고 있다.

 

이 중 뜨는 유망창업 프랜차이즈로 각광받고 있는 브랜드는 꼬막비빔밥 전문점 ‘자갈치식당’이다. 자갈치식당은 점주들의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본사에서 조리 시간 및 절차를 시스템화하여 간소화시켰다. 

자갈치식당 본사인 ㈜삼필사는 직접 자체 생산공장을 운영하면서 꼬막을 손질해 가맹점주들에게 공급해주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. 해산물 음식 전문점이지만 가맹점에서는 해산물을 직접 손질할 필요가 없고, 소스 등 부가적인 식재료 역시 본사 공장에서 간편하게 제조되어 점주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고도의 조리실력이 필요치 않다. 또한 전 메뉴 조리시간 역시 평균 5~8분 정도로 짧은 시간이 소요돼 매장 운영 시 고급 주방인력이 필요치 않다.

 

실제로 자갈치식당의 가맹점주 A씨 역시 이러한 연유로 자갈치식당으로 창업을 시작하였다고 전한다. 가맹점주 A씨는 “기존에 다른 밥집 프랜차이즈를 운영했다. 실제로 요리를 많이 해본 적이 없었지만 어떻게든 잘 될 거라 생각하며 밥집 창업을 섣불리 했다가 낭패를 봤다”고 전하며 “주방에서 일을 하는 게 힘든데, 요리실력이 되는 주방장은 인건비도 많이 나가는 데다 업무 특성상 퇴사가 잦아 매장을 운영하지 못하는 날이 많았다. 결국 그렇게 매장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문을 닫게 되었다”고 전했다.

 

해당 가맹점주 A씨는 첫 창업 실패를 교훈 삼아 새로운 프랜차이즈로 창업을 도모할 때 주방 인건비와 조리 난이도 등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자갈치식당으로 재창업을 결정했다고 전한다. 

자갈치식당의 관계자는 “높은 조리실력을 요구하는 밥집 및 술집 창업을 하시다 인건비와 인력관리에 지쳐 창업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다”고 전하며 “누구든지 쉽게 조리를 할 수 있는 본사 조리 시스템화를 더욱 발전시켜 앞으로도 계속 점주님들이 편히 매장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”고 전했다. 

자갈치식당 창업•가맹문의는 홈페이지 내 상담요청 및 전화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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